01 USA COTTON
USA 코튼 특유의 드라이한 질감.
우리가 지향한 것은 아메리칸 티셔츠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이를 위해 독특한 드라이 터치가 특징인 USA 코튼을 소재로 선택했습니다.
오픈엔드 원사(공기방적사)를 사용해 완성한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촉감과 표면감. 한 장만 입어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소재입니다.
ABOUT I'M SMITH
무지 그대로 입어도, 가공을 거치더라도.
손에 쥐었을 때의 질감부터 소매를 끼웠을 때의 편안함까지.
I'm Smith는 티셔츠의 기본이 되는 무지 바디의 가능성을 추구합니다.

OUR ORIGIN
다양한 브랜드와 프로젝트의 프린팅 작업을 진행하면서, 점차 관심을 갖게 된 것은 그 모든 디자인의 바탕이 되는 티셔츠 바디였습니다.
원단의 질감. 잉크가 스며드는 방식. 사이즈와 실루엣의 균형. 봉제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프린팅 현장에서 직접 느낀 경험과 ‘조금만 더 좋았으면’ 하는 생각들이 오리지널 티셔츠 바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직접 테스트하고, 입어보고, 다시 개선하는 과정. 그 끊임없는 반복 속에서 I'm Smith가 탄생했습니다.
I'm Smith라는 이름에는 정직하고 성실한 장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만드는 일에 임하는 진심과 장인정신을 한 장의 티셔츠에 담아냅니다.
OUR PHILOSOPHY
무지 그대로 입고 싶어지는 확실한 존재감.
프린트와 자수를 더해 새롭게 확장되는 표현의 가능성.
우리는 그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티셔츠 바디를 만들고자 합니다.
입는 사람에게도, 만드는 사람에게도.
I'm Smith는 티셔츠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넓혀갑니다.
5 DETAILS OF I'M SMITH
01 USA COTTON
우리가 지향한 것은 아메리칸 티셔츠 특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이를 위해 독특한 드라이 터치가 특징인 USA 코튼을 소재로 선택했습니다.
오픈엔드 원사(공기방적사)를 사용해 완성한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촉감과 표면감. 한 장만 입어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소재입니다.
02 TEAR-AWAY TAG
목 뒤쪽의 로고 태그와 사이즈 및 제품 정보 태그는 각각 손으로 간편하게 떼어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목에 태그가 닿는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들은 태그 없이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두어도, 떼어내도 좋습니다. 입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더한 작은 디테일입니다.
03 TUBULAR BODY
몸판을 원통형으로 제작해 양옆의 봉제선을 없앤 튜블러 방식입니다. 봉제선이 피부에 닿지 않아 더욱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옆선이 없어 측면에도 프린트를 배치하기 쉬우며, 표현의 가능성 또한 넓어집니다.
착용감은 물론, 프린팅 작업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설계입니다.
04 FINE SEWING
넥 리브, 소매, 밑단 등 디테일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봉제는 실을 고르는 것부터 고민합니다. 검은색 제품에는 내구성을 고려해 스판사를, 흰색 제품에는 후염(나중에 염색하는 방식) 시 염색이 잘 되도록 면사를 사용했습니다. 2본 바늘을 이용한 더블 스티치로, 튼튼함과 빈티지한 느낌을 모두 구현해 냈습니다.
05 ONE-WASHED
제품에 미리 세탁 과정을 거치는 '원 워시' 가공을 더했습니다.
구매 후 세탁으로 인한 수축을 줄여, 선택한 사이즈 그대로의 핏을 더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손에 닿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세탁을 거친 듯한 자연스러운 질감.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완성도입니다.
YOUR NEXT STANDARD
당신의 일상에. 당신의 브랜드에.
I'm Smith의 오리지널 티셔츠 바디를 만나보세요.
